꿈보다 해몽
2010년 12월 18일, 19일 꿈 : 김정일, 조폭 , 터키
우주여행가
2010. 12. 19. 09:26
12월 18일 꿈
1000명이 동시에 출발하는 마라톤 (풀 마라톤은 아니고..) 대회가 있었는데, 하위 몇 %를
공포형 (? 공포를 주는 형벌인가..)에 처하겠다고 했다.
무서워서 미친듯이 뛰어 가다보니 1등으로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마라톤 중간에 턱걸이를 하는 코스가 있기에..턱걸이를 하고 있는데
김정일이 갑자기 나타나 내가 턱걸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주위에 경호원도 없길래, 잘하면 김정일을 때려눕힐 수 있겠다고 생각하다가... 다른 꿈으로 전환
2. 꿈에서 내가 어떤 가수의 매니저였는데, 그 가수를 다른 기획사에서 스카웃하려고 했다.
그 가수는 스카웃 제의에 반대했다. 가수가 몸이 안좋아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스카웃 제의한 기획사에서 조폭을 데리고 와 납치해가려했다.
나는 급히 가수를 피신시키고, 조폭과 맞서 싸웠다...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9일 꿈
1. 터키 가는 꿈
꿈에서 내가 건물 옥상들 사이를 점프해서 뛰어다니고, 원숭이 들이 이걸 보고 길길이 날 뛰었다.
어떤 건물 옥상에 도착해서 내려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이 문이 차원의 틈이었는지
나는 터키에 도착하게 되었다. 도시 이름이 얀탈라 라고 하던데.. (터키갔을때 가본적 없는 곳)
그런데 터키에 가서 계속 한식을 먹었다.. 꼬리 곰탕
터키에 미스테리한 궁전이 있었는데, 이 궁전에 사는 사람이 나쁜 짓을 해서 부당이득을 취한다고 했다..
2. 랩퍼 DM이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윤종신, 윤일상, 신동엽이 그 자리에 있었는데
조pd의 노래 리듬이 이상하다가 지적을 해서 , 난 의아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