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저녁에 갔던 자자 레스토랑


블로그 검색을 통해 알게 된 유명 레스토랑이다..


조금 늦게 가면 줄서서 먹을 정도...


그런데 또 호객행위를 하기도 한다... 바로 옆 가게도 유명해서 그런가..


티본스테이크, 와인, 스파게티 등등 주문했다..


티본 특성 상 웰던은 안된 다 길래.. 미디엄으로 주문..


뼈에 가까운 부분은 거의 생고기 수준...


하지만 맛있었다.


사진 중 일부는 일행이 전날 먹은 사진을 올린 것 ㅋ 어차피 메뉴가 같아서 인용...; ㅋ


< 식당 내부 >



<샐러드> - 생햄은 약간의 거부감..



점심에 먹었던 파스타와 다르게 맛있다.



메인 요리.. 맛있다!






Posted by 우주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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