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벨리스크와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ㅋ
비둘기는 어디에나 있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여행 책자에는 입장료 무료라고 했지만.. 유료였다.. 3.5유로 였나
사실 유럽 성당은 이곳저곳 가도 꼭 들어가지만.. 별 감흥이 없다.
기독교적 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예술작품이 의미하는 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니까..
간단히 성당 구경을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산타마리아노벨라 약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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